Monologue 131

비를 사랑한 소금인형.....

비를 사랑한 소금인형?비를... 사랑한...소금인형??????기억일까? 추억일까?장편 만화를 한편 봤다.일년여의 긴 연재가 끝난 장편 만화 한편.오랜만에 흘리는 눈물이 너무 낫설다.쓰고, 지우기를 여러번....더 눈물을 흘리고 싶은데,진짜 울고 싶은데....잘 모르겠다.왜 눈물을 흘리고 싶은지도,왜 눈물을 흘려야하는지도...아무것도 모르겠다.공개설정을 두번바꿨다.이웃공개, 그리고, 비공개...비...비가 생각난다.내가 비를 사랑한 소금인형이기때문에..처음엔 그것 때문에 눈물이 났다.지금은 무엇때문에 눈물을 흘리는지 모르겠다.보고싶은 것일까?그리운 것일까?아니면, .. 아니면....모르겠다.난...지금....어디에 있는걸까?난...난.....어디로 가려고하는걸까?ㅈㄷㅂ;ㅏㅣㄹㄹㄹ -

Monologue 2006.09.12

이번주, 일이 있어서 몇일간 접속이 없을꺼예요.

안녕하세요.발로찍는 사진가, 비를 사랑한 소금인형입니다. ^^*제가 이번주에 중요한 시험이 있습니다.그리고, 주말에는 모임이 있어서 이번주엔 블로그 갱신이 힘들 것 같습니다.책을 놓은지 그리 많은 시간이 흐른것도 아닌데, 정말 버겁네요. ㅡㅜ앞으로 우째 학교를 또 다닐지 걱정이 태산입니다.그리고, 또 다른 소식하나.글을 올린다, 올린다 하고서는 저의 게으름이 극에 달해 아직 올리지 못하고 있는 소식중 하나는저에게 애마가 생겼습니다.좀... 무리했죠. ㅡㅡ;사실.. 엉겁결에 한것도 있고해서...^^;99년식 마티즈 1을 제 생의 첫 애마로 입양했습니다.아직 정식 이름은 없고, 아직까진 마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마팅이가 이름이 될 것 같네요. ^^;저의 사진생활, 그리고, 앞으로 계속할 학업을 위해..

Monologue 2006.09.11

맘대로 탈퇴 못하는 '파란닷컴'

KT그룹이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파란'닷컴이 제휴사이트에 강제로 가입시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협력사이트에 동시 가입이 되는 것은 물론 필요없는 사이트에서 탈퇴하려면 나머지 사이트도 전부 무조건 탈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어떻게 된 일인지 김지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KT의 자회사 KTH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파란'입니다.회원가입을 위한 이용약관을 보니 파란뿐만 아니라 온게임넷과 큐박스라는 사이트에도 동시에 가입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회사측은 이들 사이트와 협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인터뷰 : 파란닷컴 콜센터 직원- "온게임넷과는 제휴를 맺었기 때문에 파란 가입하시면 같이 가입이 됩니다.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으셔도 같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부분이라서 파란만 가입하실 수는 없습니다."문..

Monologue 2006.07.06

지르기! ^^; 그리고, 단양 출사..! ^^*

일주일이 당췌~! 어떻게 지나갔는지를 모르겠어요~이것저것 꼼지락 거리고, 이런저런 일들도 있었고...그래서 블로그엔 신경도 전혀 쓰질 못했고...죄송해요~ TT,.TT (좔좔좔~)지난주에는 커다란 두가지 일이 있었답니다.그 하나는 제가 이번에 두번째 렌즈를 입양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너무도 즐거웠던 단양 정기출사... ^^*이번에 정말 제대로 큰맘먹고 렌즈를 하나 입양했는데, 그게 흔히 말하는 '아빠백통'이라는 녀석 입니다.정확한 이름은 Canon EF 70-200L IS인데, 캐논의 렌즈중 가장 비싸다는 L렌즈( 여기서의 L은 Luxury의 L임 ㅡ,.ㅡ; )를 그것도 새것으로 입양을 했습니다.그것때문에 마음고생도 좀 많았구요. ^^;바로, 요녀석입니다. 이미지는 제가 사진찍기가 귀찮아서 퍼왔..

Monologue 2006.06.05

[펌] 삼성경제연구소 인사조직실에서 만든 거랍니다.(정확도98.4%)

삼성 경제연구소 인사조직실에 근무하시는 분이 작성하신 거랍니다. 해봤더니 심하게 정확해서 쫌 놀랬습니다.. 이 테스트를 통해서 앞으로 자신의 성향에 가장 적합한 행동모형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자신의 성향을 알아 보는 테스트 덧셈이 좀 까다롭긴 하지만, 매우 정확한 결과가 나오니까 이정도의 수고쯤은 감수해야겠죠? 한 문제씩 풀어나가면서, 답에 해당하는 점수를 더해나가면 돼요 ^^ A. 당신은 당신의 지갑을 주로 어느 쪽 주머니에 넣습니까? 가. 바지 오른쪽 뒷주머니 (+3.3) 나. 바지 왼쪽 뒷주머니 (+2.7) 다. 바지 오른쪽 앞주머니 (+1.2) 라. 바지 왼쪽 앞주머니 (-1.6) 마. 쟈켓 주머니 (+5.7) B. 당신은 식사를 할 때 무엇부터 먹습니까? 가. 밥 (+2.4) 나. 반찬 (..

Monologue 2006.05.24

달리다.... #5 ( 뒷 사진 편 )

스므디 대경방(대구, 경북방)에 헌터에프님이 계신다.(나름대로 쫌 유명하다. 기변(기기변경의 준말)의 황재(?) ^^; )헌터님이 서울 사진기자재전 박람회 구경겸, 친인척 방문겸 서울을 오셨는데,번개를 때린 날이 바로 토요일이였다.아마도, 토요일 번개때, 40명이 넘는 그 많은 인원(?)이 모인 것에는 아마도 두가지 이유가 있었으리라.하나는 헌터님의 한양 방문이 그것이고, 또 하나는 Perl Studio 선유도 출사 때문이였을 것이다.출사 때 모인 상당수의 인원이 대거 홍대 번개 장소로 모였고,서울에서 뵙기 힘든 헌터님을 뵐 수 있는 기회 또한 되었기 때문이다.출사와 번개 모임 이후 오프 게시판에서는 그 여담이 사진 동호회 답게 사진으로 나온다. Photo by 재홍님 이 사진의 발단은 정말 아무것도 아..

Monologue 2006.05.23

달리다.... #Episode ( Text의 압박! )

실로....엄청난 일들이 주말에 한꺼번에 있었다.도대체 무슨 일이기에 첫 글머리부터 엄청난 일이 있었다고 하며, Episode를 시작으로 시리즈의 글임을 암시하느냐고 궁금증을 자아낼 분들이 있을리 만무하겠지만... ^^;나름대로 정말 내달렸던(?) 주말이였다.큰 덩어리로 요약정리하면, 친구와 술퍼마시고 놀기 + 출사 + 번개 모임 + 달리다....!뭐, 이정도로 요약될까?격주 토요일 근무인지라 이번주 토요일은 휴무일이였다.토요일에 있을 선유도 출사의 예정으로 금요일 퇴근하자마자 서울로 향했다.사실.. 정말 기대를 많이 했다.그도 그럴만한게, 아무래도 스튜디오에서 추최한 모델 촬영인지라 좀더 내공에 힘을 쏟을 수 있진 않을까...하고 욕심내고 갔었다.그래서 날씨에 대해 상당히 예민해져 있었고, 다행히 토요..

Monologue 2006.05.22

냐~하하~ 지르다!

예전부터 계속 사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큰맘먹고 사버렸습니다.히힛~!자랑~ 자랑~!이러므로해서...파산신과 또, 맛장뜨게 생겼습니다. 푸하하~ ㅡ,.ㅡv두개를 샀는데, 하나는 2G CF Memory다른 하나는 세로그립.냐~하하~하나씩 떠들어보자면,먼저 2G CF Memory.바로 요놈 ↘ 아~ 정말 착한 가격...5.5만원에 카드결재 가능하고, 무료배송.... 거기에 1만원짜리 인화권까지...^^* ( 덜덜~ )2G를 하나 사려고 두리번 거리다가, 아는 동생녀석이 소개시켜준 CF 메모리를 하나 샀네요. 그 녀석이 제가 물건에 대해 상당히 까다롭다는 것을 잘 아는지라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다고해서 낼롬 사버렸습니다. ^^v ( 브이~! )2G CF이고, 흔히 말하는 메이커는 없는 제품입..

Monologue 2006.05.17

아~~~아~~!!

오늘 점심 먹다가혀깨물었다.디~~~~~빵! 아프다.이제껏 혀깨물었을 때보다 더 아프다.진~~짜 많이 찢어졌다.피봤다.점심도 겨우먹고, 저녁도 겨우 먹고...내일 배고파서 또 혀깨물지 않을까 걱정이다.아직도 마이 아프다...주륵.. TT,.TT라는 글을 쓰다닛..아~놔~!요즘 나이를 정말 거꾸로 먹는건가?웃음이 실실 나지를 않나, 자꾸 장난만 치질 않나...몬살겠네 정말... (>_>_

Monologue 200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