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logue 131

최근에 뽐뿌 받아 산 책

이젠 슬슬 사진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막샷을 이젠 슬슬 정리해야지~ ㅡㅡv그런생각으로 친구 땡칠군에게 물어보니 좋은 책이 있다면서 한권 소개를 시켜줬는데,그 책이 바로 요놈이다. 근데, 뭔놈의 책값이 이리도 비싸다냐?3.3만원.그러고보면, 책이란거 안사본지 참 오래되었다.고 쓰려고 했더니,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C 책을 한권 샀다. 요론~! ㅡㅡ;일반책을 사야하는데...정말 책이란거 안 읽어본지 몇년인가?!내 기억이 맞다면, 가장 최근에 본 책이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뇌'라는 책이였는데,그땐 내가 의대 대학원 다닐때 어디서 났는지 지금은 생각안나지만, 도서상품권이 생겨서 그걸로 샀던 책.그걸, 대학원 그만두고 집에서 대굴대굴 굴러다닐 때 봤던 것 같다. 헙! ㅡ0ㅡ그후 기..

Monologue 2006.05.09

이런...! 된장찌개..!

결국, 일을 저질러버렸다..!안보려고...안보려고 했었는데...결국 봐버렸다. ㅡㅜ우씨...!그냥, 언제나처럼 가볍게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다시금 MBC의 '사랑'이라는 프로에 대해 기사가 나온것을 봐버린것이다.까먹고 있었는데...다시금 생각이 나버렸다.인터넷 MBC site를 들어가버렸다.그리고, 다시보기를 눌러버렸다.처음으로 인터넷에서 TV보는 비용으로 결제를 해버렸다.그리곤, 흘려버렸다.줴~길~!눈물이 무진장 나서 휴지도 없는데, 계속 닦아내고...사랑...내가 봤던 프로는 여대생 故 서영란씨와 정창원씨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MBC 가정의 달 특집 휴먼타큐멘터리 '사랑'이라는 프로였다.내가 원래 TV를 안보는데, 봐버렸다.우씨~!분명, 눈물이 많은 내가 이런거 보면, 대박이라는 것을 아는데도 불구..

Monologue 2006.05.07

공허감(空虛感)에 대해

우리는 예전부터 지켜야할 자리에 대해 무언(無言)속에서 일종의 교육을 받는다.그래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하는 것들에 대한 끊임없는 이야기를 듣는다.난데없이 어떤 노래의 가사가 생각난다.... 어렴풋이 생각나는 내어린시절 때는 나는 내부모님께 항상 여쭤보곤 했었었지 나어디서 어떻게 태어났어라고 문득 물을때면 내가 말썽을 피울때면 너 다리밑에서 주워왔어이렇게 말씀하곤했지 ...=-=-=-=-=-=-=-=-=-=-=-=-=-=-=-=-=-=-=-=-=-=-=-=-=-=-=-=-=-=-=-=이세상 내아버지가 살던 세상 이세상 내자식이 살아갈 세상 이세상 속에서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죠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며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순 없죠 이렇게 우리들은 후회하며 살아가죠 한번쯤 우리들은 생각을 하겠죠 서로..

Monologue 2006.05.02

어흑~! ㅡㅜ

내 방에는 가전제품이 없다.라고 쓰고, 두리번 거리니, 은근히 있다.이론~ ㅡㅡ;방 얻을 때 있었던, TV, 냉장고, 세탁기.그런데, 냉장고는 생을 마감했는지 동작을 안해서, 집에서 들고온 냉장고로 대체.근데, 내 방에 있는 가전제품에서 유일하게 쓰이지 않는 녀석이 있는데,그 녀석이 바로 바보상자인 TV라는 녀석이다.난, TV를 아예 안보고 산다.언젠가부터 TV를 안보게 되었는데, TV는 정말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것들 투성이다.인터넷 뉴스 또한 자극적이고, 선정적이지만, 그거야 내가 선별해서 보면되니까 본다.무엇보다 세상 돌아가는 것은 알아야 바보가 안된다.근데, 요 TV를 보지는 않지만, 뉴스용으로 조금 봤었는데, 인터넷을 연결하고부터 안되는게 아닌가?!공중파로는 강원도라는 특성상 전파 수신률이 좀 ..

Monologue 2006.04.24

Kiss Load를 걷다....

요즈음 정말 많이 많이 게을러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오죽하면, 그걸 메신저 대화명으로까지 자랑을 하고 다니겠어욧!? ㅡ,.ㅡ;털썩! 털썩!하긴...이렇게 게을러지는게 무리도 아닙니다.회사까지 차로 10분거리. 거기에 정확히 9시까지 도착하지 않아도되는 넉넉함(?)예전에 다니던 회사 출근하려면 6시 40분 정도에 일어나야했는데, 지금은 아침까지 먹을 수 있는 시간인 8시경에 눈을 뜹니다.( 눈을 뜰 수 밖에 없어요. 알람소리가 정말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____

Monologue 2006.04.18

풉풉! 마지막... ㅡㅡ;

다음은 동영상(Divx format)을 돌렸을 때 들리는 펜 소음의 정도를 보이고 있다. 그럼, 이번에는 대중적인 사용자층을 자랑하는 게임을 잠깐 해보았다. 필자가 함께 있는 연구실원의 꼬임에 결국 빠져서 카트 라이더를 배우게 되었는데, 소음 측정을 위해 잠깐 실행해 보았다. 노트북 팬이 상당히 빠르게 돌아갔음을 다음의 측정에서처럼 보이고 있다. 다음은 소음에 대한 느낌이 생소하기 때문에, DJ DOC의 여름이야기를 노트북의 스피커로 출력시켰을 때의 소음에 대한 정도이다. 이때, 웨이브 출력은 최대이며, 볼륨은 메인 볼륨으로 조절하였으며, 이 때, 메인 볼륨은 전체 25 단계 조절 중 1단계 볼륨 단계로, 소리가 나는 가장 최소의 단계를 선택하였다. 전체 ‘여름 이야기’ 중에서 측정한 부분은 비트가 비교..

Monologue 2006.04.17

추억을 회상하며...

3. HDD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의 경우 출하되는 제품마다 다양한 제품이 탑재된다. 필자의 경우, X20에서는 후지쯔(FUJISU)의 MHT2060AT Model로 60GB의 하드가 들어있고, 476의 경우도, 우연의 일치로 후지쯔의 제품이 들어있었다. 다만, MHT2080AT Model로 용량이 80GB로 큰 제품을 갖고 있었다. 두 제품 모두 4200rpm의 속도를 갖고 있는 제품이다. 하드의 용량은 X20, 476 각각 20G, 18G씩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하였다. 초당 전송 속도가 X20이 20,000kB/s, 476이 18,095kB/s로 X20이 약 1.9MB 빠른 것으로 나와 있다. 하지만, 두제품간의 전송속도가 이러한 차이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어느쪽이 더 빠르다라고 말하기에는 다..

Monologue 2006.04.17

추억을 회상하며... : 계속되는 두번째 이야기...

3. HDD(80G, 4200rpm) Hard Disk Drive(HDD)의 경우 80G의 HDD가 장착되어 있다. HDD 역시 다양한 회사의 제품이 사용되는데, 필자의 경우, 후지쯔社의 80G, 4200rpm을 사용하는 MHT2080AT Model이 적용 되었으며, 실제 사용가능 용량은 74.5GB의 용량을 지원한다. 필자의 경우, 20G, 54.5G의 파티션으로 두 개의 드라이브를 사용하는데, File System Benchmarking을 실시해본 결과, C Drive의 경우 비교적 낮은 속도를 보이고 있다, 이는 파일 조각 모으기를 실행한 이후의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떠있는 몇 개의 창들, 그리고 설치되어 있는 크고 작은 프로그램들(MATLAB 6.0, Visual Studio 6 등)의 설치..

Monologue 2006.04.17

추억을 회상하며... : 예전 삼성컴퓨터 자이제니아 활동할 때 쓴 글

작년이던가...내가 대학원을 다니고 있을 때,우연한 기회로 삼성 컴퓨터에서 진행하는 '자이제니아'라는 커뮤니티 활동을 한적이 있었다.그때, 여러가지 미션들이 주어지고, 그 미션 주제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였는데,문득, 내 PC를 뒤적거리다 과거의 나의 모습들이 담긴 이야기들이 있어서 살포시 올려본다.풉풉! 내가 쓴 글이지만, 참.... ㅡㅡ;;;;;참고로 말하지만, 지금 나는 Anti-SAMSUNG이다.아~! 이 글은 HWP로 작업한 내용을 카피하여 올려놓았는데,한글파일 자체에서 사이즈를 리사이징하는 기능이 있기에, 원본 이미지 사이즈의 압박이 생각보다 컸다.파란에서 제공하는 3MB의 이미지 사이즈로는 대략... (>___

Monologue 2006.04.17